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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이낸셜뉴스] 수리 플랫폼 다고쳐, ‘수리가격정찰제’ 도입
BY 다고쳐2022.06.28 13:52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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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리적인 금액으로 수리/수선 받을 수 있어 소비자에게 인기

 

 



 

 

수리/수선 전문 온라인 플랫폼 ‘다고쳐’가 수리가격정찰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.

‘다고쳐’는 전국수리업체 약 1,000여개를 제휴한 수리/수선 전문 온라인 플랫폼으로, 배달어플의 음식점처럼 동네에 있는 수리점을 소개한다. 다고쳐는 건물관리업체를 해온 ㈜엑스뻬제(대표 박철수)가 플랫폼을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다.

지금까지 수리 가격은 현장의 여러 상황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며 소비자들의 불만이 되어왔다. 이런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‘다고쳐’에서는 실생활에서 수리 빈도가 제일 높은 전기, 배관 등 30여가지 수리항목들을 몇 년간 분석하여 이를 ‘표준수리품목’으로 정하고 이들에 대해서는 수리비 19,900원으로 정한 ‘수리가격정찰제’ 서비스를 도입했다. 해당 서비스는 서울, 경기 및 지방에서 ‘다고쳐’와 협력점으로 체결된 곳에서 이용 가능하다.

현재 서울 전역과 경기도를 중심으로 전국에 다고쳐 협력점으로 수리가격정찰제를 시행하는 곳은 102곳이다. 서비스 도입 후 빠른 기간 안에 체결된 협력점이 늘어나고 있으며, 협력점에서 수리가격정찰제로 인해 소비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. 이러한 표준 수리 품목에 대해서는 웹에서 처리시 수리 하자보증까지 가능하다.

다고쳐간판에 의한 오프라인 매장 손님 증가 외에도 다고쳐 온라인이나 전화로 수리를 의뢰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. 현재 매일 약 60~70건의 수리 의뢰가 접수되고, 이를 가까운 협력점으로 수리 소개하고 있다.

 

앞으로 생활의 각종 수리/수선도 수리플랫폼을 통해 많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.

다고쳐에 투자한 ㈜엑스뻬제는 “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를 제공하고,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점에도 도움이 되기 위해 수리가격정찰제를 도입하게 되었다”며 “최근 자영업관련 법규변화, 코로나등으로 폐업을 한 수십만의 자영업자들에게 혹은 기존 수리점들에게 집수리나 수리/수선 교육센터와 제휴하여 수익성 있는 수리아이템을 소개해주고 식사 및 교육을 무료로 시켜주고 주거지 근처에서 수리/수선 무점포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도 하고 있다”고 밝혔다.

 

이어 “캐나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배관 전기 목공 등 수리업자가 연소득 평균 8천만원에서 1억5천만원 이상 벌고 있으므로 우리도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갈 것”이라고 하며, “미래 첨단 인공지능시대에도 배관공, 전기공은 사라질 수가 없는 직종이므로 안정적인 직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”고 덧붙였다.

 

 

 

[파이낸셜뉴스] 수리 플랫폼 다고쳐, ‘수리가격정찰제’ 도입

 

링크연결 - https://www.fnnews.com/news/202206270949023441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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